AI가 지킨다는 도시, 편리함과 감시 사이에서
제목: AI가 지킨다는 도시, 편리함과 감시 사이에서 요즘 에코 크리에이터 쪽 자료를 정리하다 보면 AI가 어디까지 사람의 일을 대신하는지 자주 체감한다. 예전에는 몇 시간씩 걸리던 영상 컷 편집과 자막 요약이 이제는 몇 번의 클릭으로 끝나고, 심지어 장면별 키워드까지 자동으로 뽑아 준다. 그런데 그 AI가 이제 영상 편집이나 요약을 넘어 도시의 안전을 맡겠다고 나선다는 소식을 접하면 시선이 조금 달라진다. 얼마 전 국제치안산업대전에서 한 기업이 AI…